쌍왕자 가는 길에
사자기사 알버트
결정의 딸
검은 손 카무이
3명이 지키고 있잖아?
걔네가 로스릭 왕가를 지키는 놈들인건 알겠는데
이미 세상이 좆되고 사람들이 망자로 변하고 로스릭 이라는 나라도 멸망했는데
왜 아직도 쌍왕자 지켜주고 있는 거임?
성에 있는 보물들 싸그리 훔쳐서 도망가고 마음대로 살아도
상관없지 않냐?
걔네가 배신해도 걔네를 체포할 사람도 이젠 없을텐데?
사자기사 알버트
결정의 딸
검은 손 카무이
3명이 지키고 있잖아?
걔네가 로스릭 왕가를 지키는 놈들인건 알겠는데
이미 세상이 좆되고 사람들이 망자로 변하고 로스릭 이라는 나라도 멸망했는데
왜 아직도 쌍왕자 지켜주고 있는 거임?
성에 있는 보물들 싸그리 훔쳐서 도망가고 마음대로 살아도
상관없지 않냐?
걔네가 배신해도 걔네를 체포할 사람도 이젠 없을텐데?
쌍왕자가 하려는거 공감하고 지켜주고있나보지
충성심이 강한가보지
부자는 망해도 3대는 간다고 ... 회사로 치면 이사급 감투 내려놓고 나오긴.. 아까우니까 있는듯. 회사 주인도 살아 있으니까 연봉 걱정은 없고
의외로 사내복지가 좋았나보네
꼬라지 보니까 도끼쓰는 허접 알버트 녀석이 기사대장이고 크림힐트 허접년이 마법사 대장, 카무이는 ... 대장급 특수부대요원인듯
로스릭에서 3기둥인지 뭔지... 추켜 세워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