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낫으로 뒤잡하면 대체 예리한 날부분도 아닌데
어떻게 상대방 등짝에 쑤셔박고

얼추봐도 1미터는 넘게 쑤셔박은걸
그렇게 쉽게 빼내는지 모르겠다

가위로 예시를 들자면 거의 동그란 손잡이 부분으로 찌르는 수준인데 아무리 모션을 다시봐도 존나 어색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