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이루실 스타트
입장과 동시에 댕댕이에게 격한 환영을 받으며 시작
좆뺑이 쳐서 도달한 법왕-샌즈
존나게 처맞다 벽을 느끼고 빤스런
그렇게 해서 도망쳐온 이루실의 지하감옥
근데 여기서 죽은게 법왕한테 죽은 횟수보다 몇배는 많았던 것 같음
죽어서 떨군 소울을 인질로 잡혀서 어쩔 수 없이 꾸역꾸역 진행
그렇게 해서 마침내 도달한 죄의 도시
근데 길을 몰라서 뭔가 건너뛴 느낌이라 법왕에게 다시 되돌아감
지하감옥에서 단련된 멘탈로 어찌저찌 컷
법왕 이후 진행하다 만난 더블댕댕이
여기서도 몇십분동안 죽기만 반복
아노르 론도 도착
뭔가 웅장한 성체의 모습에 불안감을 느끼고 다시 도망침
죄의 도시 진행하다가 만난 욤
솔직히 말해서 여기 보스 공략 보고 잡음
아니 싯발 스톰머시기 차지해야 딜 들어가는걸 내가 어떻게 아는데
여기서 공략 모르고 헤딩질만 하다가 몇십분 또 날려먹었던 것 같음
지하 도시 아래로 더 내려가는 길이 없어서 돌아온 아르노 론도
신조차 모독하는 엘드리치 컷
솔직히 얘보다 수정의 누아인가 걔가 몇배는 더 어려웠음
엘드리치 잡았더니 할머니가 강제 소환 시키고선 죽어버림
처음 봤을 때 죽일까 말까 고민 많이 했는데 스스로 죽어주니깐 좀 감사하더라
근데 소울 안줘서 실망했음
보스를 잡고 난 후의 전리품을 수거하러 엘드리치로 복귀
샅샅히 찾아보니깐 역시나 개꿀 반지 주더라
5시간 40분 진행 완료
솔직히 더 하고 싶었는데 할멈 죽고난 후에 어디로 가야하는지 몰라서 그냥 내일로 미뤘음
근데 아직도 좆간 몬스터는 너무 상대하기가 힘들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오 깔끔하게 알려줘서 고마워 진행 스포당하는거 진짜 싫어해서 필요 이상의 공략은 절대 보기 싫었거든
오 17시간이면 되게 빨리 진행했네
괜히 이런저런 고집 부리면서 편하게 가려는 것 보다 하나하나 다 죽여가면서 진행하는게 오히려 더 빠르더라고 에스트가 빵빵해지니깐 실력이 딸려도 무지성 맞딜로 깬 경우가 대부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