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터 고룡과 함께 불과 별개로 취급되는 이질적인 무언가로 암시되더니
2에서는 직접적으로 안딜을 나무처럼 내보내서 불사저주의 또 다른 방안으로 띄워주더니
또 3 와서는 부랄나무와 필드에 존나큰 나무줄기 보여주고 끝
미야자키 타나무라가 시부야 꼴리지널을 스꼴라로 수습하면서 겸사겸사 거목떡밥도 풀려고 했다가
3와서 설정 스토리 짜다 말고 엎은거같음
1부터 고룡과 함께 불과 별개로 취급되는 이질적인 무언가로 암시되더니
2에서는 직접적으로 안딜을 나무처럼 내보내서 불사저주의 또 다른 방안으로 띄워주더니
또 3 와서는 부랄나무와 필드에 존나큰 나무줄기 보여주고 끝
미야자키 타나무라가 시부야 꼴리지널을 스꼴라로 수습하면서 겸사겸사 거목떡밥도 풀려고 했다가
3와서 설정 스토리 짜다 말고 엎은거같음
나무가 나무지 뭐가더있겠노
대충 큰 나무를 시리즈마다 넣으면 알아서 설정딸 치면서 놀겠지?
심연과 연관 있는게 아닐까
나무 입장에선 불의 시대가 싫을 수 밖에 의외로 세계의 뱀(프램트/카아스)의 배후가 거목일거 같기도함 ㅋ
아니면 3에서 나무화되거나 시대의 망조가 된 애들이 점점 망조가 자라다가 거목이 되는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