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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터 고룡과 함께 불과 별개로 취급되는 이질적인 무언가로 암시되더니

2에서는 직접적으로 안딜을 나무처럼 내보내서 불사저주의 또 다른 방안으로 띄워주더니

또 3 와서는 부랄나무와 필드에 존나큰 나무줄기 보여주고 끝

미야자키 타나무라가 시부야 꼴리지널을 스꼴라로 수습하면서 겸사겸사 거목떡밥도 풀려고 했다가

3와서 설정 스토리 짜다 말고 엎은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