슻리마로 입문했는데
유저가 좆도 없기도 하고,
거지로 시작하고 공략 없이 꾸역꾸역 진행하다가
최하층에서 저주쳐맞으니까 꼬접 스택 넘쳐서 결국 팔았음
못깬게 한이 되서 3달 뒤에 다시 샀고
이번엔 공략보고 재도전해서 최하층까진 어떻게든 넘겼음
근데 최하층 깨고나니까 분위기부터 씹좆되는 병신마을이어서 또 꼬접 마려웠었는데
그때 갤에 징징글 쓰니까 누가 도와주러 온대서 3시간 가까이 뚫어서 겨우 쿠라그 깨니까 진짜 행복했음
그 이후로 어케 엔딩까지 달려서 인생겜됨
내가 3입문이었으면 이런 기분 전혀 못느꼈을것
좆같은 겜이어서 더 기억에 잘남는거 같음
리마는 갓겜이 맞다
나 3첨할때 방송키면 지인이 보면서 길안내해줬었음 그때 하다가 데몬유적에서 살짝 미칠뻔했는데 영체로와서 도와줬음 그때 정말 구원받는 느낌받았음
3로도 그런 느낌을 얻을 수 있단거고 그이후론 되도록 나혼자 하려고 노력해서 1,2는 초반에 인간성이나 인간조각상같은 필수복지만 받고 혼자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