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죽고 은의 잔 남긴 시점부터 시작
진행 시작과 동시에 나타난 무희 컷
뭐 이리 느릿느릿 쉽나 했더니 쌍검 들자마자 햄버그 패티마냥 난도질 당했다
조금만 더 들어가서 나온 요왕의 정원
요왕 컷
4족보행 되는 순간 돌진이 짜증났는데 솔직히 입구 지키는 기사 두명이 더 빡쎗음
팔란의 대검 제작 후 강화
풀강해서 쓰고 있긴 한데 지금도 왜 만들었을까 후회한다
쌍게이 컷
솔직히 보스가 얼마나 어려운 애인지는 잘 가늠이 안됌
무기가 쌉병신이라 진짜 무아지경으로 깼음
왕들의 화신 컷
최종보스로 알고 있는데 생각보다 정직한 패턴들 뿐이라서 꽤 실망스러웠음
설리번이 5배는 더 힘들었다
데몬의 왕자 컷
이름없는 왕을 찾아 돌아다녔는데 완전 길 잘못든 것 같아
여러모로 수차례 사람 당황시키는 보스였는데 얘한테 오기 전에 깔려있는 천사들이랑 주술사가 내 멘탈을 개작살내놨었음
천사 본체 조질 때가 닼소 하면서 느낀 가장 최고의 쾌감이었다
그때의 손맛으로 오늘 딸딸이 치고 잘거임
고리의 도시 도착
나의 길찾기가 무언가 잘못되었음을 서서히 느끼고있음
대형방패로 꾸역꾸역 화살 막으면서 진행하다가 불질에 화끈해지고 멘탈 터져버림
오늘은 더이상 진행했다간 정신이 피폐해질 것 같아서 중단
오늘의 플레이타임은 대략 8시간
뭔가 다른날에 비해서 진행이 더딘 느낌
근데 꽤 오래전에 설원이라는 지역도 뚫렸었는데 잡몹이 존나 쎄서 바로 빤스런 했었거든
고리의도시랑 설원중 어디 먼저 가는게 맞음?
순서 상관없이 가고싶은곳 ㄱㄱ
그럼 고리 끝내놓고 설원도 가야겠다 설원은 dlc라고 들음
고리의 도시도 dlc야
아 그럼? 자연스럽게 진행되길래 기본 맵인줄 알았네
제목 4회차로 잘못봐서 왜 진도 느린가했더니 4일차였내 ㅋㅋ
설원 DLC1 퇴적지, 고리도시 DLC2
그래도 dlc 발매 순서 상관없이 난이도는 비슷하지?
나는 고리의 도시가 살짝더 어려웠음
그럼 내일은 설원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