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3를 방에서 컴으로 돌리는데

암령이 침입해서 핵 존나 쓰고 나는 개빡치는 상황이었음

좆같다며 욕하는데 미야자키가 방문열고 들어오더니
한국말로 걱정말하고 함

내 컴터 본체에 USB 박는데
존나 벙쪄서 말리지도 못함

잠시 게임 렉 걸리더니 핵쓰던 암령놈 팅김

미야자키가 한국말로 방금 핵유저가 감지되면 자동으로 계정밴때리는 프로그램을 깔았으니 걱정말라고 내 어깨 툭툭 건드리는데

그쯤에 꿈 깼다.



별 거지병신 같은 개꿈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