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몹디자인이나 컨셉같은게 멋져서 해보고 싶었는데 컴이 구려서 못하다가 한달 전쯤에 샀다. 돈내고 겜사는거 처음인데 돈값하더라.
이 새끼가 환불요정이라길레 겁 ㅈㄴ 집어먹고 들어갔다. 1페는 요정이고 2페가 환불이더라 부장품이 뭔지도 모르고 걍 껄아박았다. 어케어케 잡긴했다.
똥꼬 쑤시니 자지러지더라 그래도 몇번죽으면서 했다. 난 rpg라고는 던파 밖에 안해봤어서 앞에 있는 잡몹이 살아있는 꼴을 못보고 로스릭기사 다 죽이면서 갔다. 1트 실패에 로스릭기사 두마리라 ㅈㄴ 열심히 했던거 같다. 개인적으로 이새끼보다 고름이 더 어려웠다. 군다보다 쎌거다 고름년
닼소 세계관은 다 좋은데 저런거에 기도를 하고 싶나? 그래서 망자갑다. 옆에 잡몹 다 죽이고 시작해도 더 소환하는건지 꾸역꾸역 기어나오길래 정자대신 망자를 넣고더니나 했다. 2페때 몇번죽다가 쫄보마냥 통수툭툭치니 쉽더라.
분신 피 1인 줄 모르고 클레이모어로 ㅈㄴ 열심히 때렸다. 못 깬건 다 그 ㅈㄹ하다가 스태미너 달아서 죽은것 같다. 피1인거 알고나선 높은벽에서 ㅈㄴ 줏어논 칼던져서 처리하니 편하더라
이 새끼보고 깨달은건 마법쓰기 ㅈㄴ 어려워보인다 정도? 1회차다하고 2회차하면 마법사는 안할듯
컨셉, 스토리, 간지 다 갖춘 보스. 근데 ㅈ밥인. 몇번 죽긴 했는데 저 대검 먹을 생각에 군침이 싹 돌아서 똥꼬딸려고 열심히 강강술래했다. 만들고보니 팔란의 대검은 쓰레기였다. 패링 연습해서 스토리돌때 쓰고싶다.
똥가루가 ㅈㄴ 아픈거 빼고 쉽더라. 이새끼 칼드는 거보다 이쌔끼가 깐 해골들이 나한데 달려오는게 더 무섭더라
내 생각에 설리번보다 어려움 ㅅㅂ 누가 노씨 아니랄까봐 ㅈㄴ 쎄더라 盧왕은 아무나 하는거 아니더라
얘 덕에 팔란의 대검 쓸 용기가 생겼다 얘는 패링용방패로 잡긴 했는데 가능성은 보이더라. 1페는 쉬운데 2페가 ㅈㄴ 어려웠다. 분신년 죽이고 때리려니까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쏘더라.
나름 설리번도 잡아봤고 해서 온라인을 키기 시작했는데 팔란서약끼고 있으니까 납치해서 싸움붙히더라. 강제징용은 여나 저나 비슷한가. ㅅㅂ 팔란의 머검에 불사대룩에 감시자 자세까지 하면 인사정도는 박아주지 ㅆ것들
니들도 어디가서 누가 감시자 자세하면 건배정도는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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