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으로 켜켜히 쌓인 맵이
숏컷으로 섬세하게 연결될 때마다
감탄이 나오더라

맵 거의 다 외우고 충분히 익숙해진 뒤에도
디자인했을 사람이 얼마나 갈려 나갔을지 새삼 느껴진다


오히려 왕의 그릇 얻고 나서
전송 가능해지면 슬슬 맛이 가기 시작

데몬유적~이자리스랑 대수의 공허는
아무리 좋게 봐줘도 만들다 만 느낌

실제로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