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으로 켜켜히 쌓인 맵이 숏컷으로 섬세하게 연결될 때마다 감탄이 나오더라 맵 거의 다 외우고 충분히 익숙해진 뒤에도 디자인했을 사람이 얼마나 갈려 나갔을지 새삼 느껴진다 오히려 왕의 그릇 얻고 나서 전송 가능해지면 슬슬 맛이 가기 시작 데몬유적~이자리스랑 대수의 공허는 아무리 좋게 봐줘도 만들다 만 느낌 실제로도 그렇고
곧 꼴맘이 '그치만...' 하고 댓글 올릴 게시글입니다
ㄹㅇ 맵디자인은 맘에드는데 후반갈수록 아쉬움
매듀라 미만 잡 ㅅㄱ
시야가 넓어지는 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