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장 할카스한테도 죽을 수 있을지 모르는 불시에 찾아오는 죽음에 대한 긴장감과 거기에서 나오는 스릴감 한대 한대가 치명적이기에 살기 위한 몸부림 박진감 넘치는 전투초회차는 그런게 없어서 아쉬워
그래서 야생코옵이 좋음. 몇회차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멋모르고 깝치던 애들 한방에 디지는거 보고 있으면 괜히 짜릿햐
한대 맞는순간 광란의 구르기 on
ㄹㅇ 최고회차 아리안델 진짜 재밌더라
거긴 파리랑 개새끼들 때문에 좆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