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중에
칼날따위로는 내갑옷을 뚫지못한다
어째서 그것을 모르는가... 라는 대사가 있잖아
이게 그냥보면 지갑옷 딴딴하다고 자랑하는거 같은데
스토리 생각해보면 어쩔수없이
지 아들 살리려고 사람죽이고 검 모으면서
세키로같은 애들을 얼마나 많이 봤겠냐
그런애들죄다 갑옷뚫을려다 실패하고 뒈졌으니
무사입장에선 좀 모지리들 보는 심정 이였을거같음
아니 저새끼는 딱봐도 안뚫리는걸 모르나?
하면서 어느순간 안타까워하기 시작한듯
칼날따위로는 내갑옷을 뚫지못한다
어째서 그것을 모르는가... 라는 대사가 있잖아
이게 그냥보면 지갑옷 딴딴하다고 자랑하는거 같은데
스토리 생각해보면 어쩔수없이
지 아들 살리려고 사람죽이고 검 모으면서
세키로같은 애들을 얼마나 많이 봤겠냐
그런애들죄다 갑옷뚫을려다 실패하고 뒈졌으니
무사입장에선 좀 모지리들 보는 심정 이였을거같음
아니 저새끼는 딱봐도 안뚫리는걸 모르나?
하면서 어느순간 안타까워하기 시작한듯
로바토~ 라는 대사에는 어떤 뜻이 있을까
아들 이름이 남석철 이였으면 석철아아아아아아아ㅏㅏ 하면서 뒤졌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양키인데 로버토 라고 했으니 서쿠처라 이랬겠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