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중에
칼날따위로는 내갑옷을 뚫지못한다
어째서 그것을 모르는가... 라는 대사가 있잖아

이게 그냥보면 지갑옷 딴딴하다고 자랑하는거 같은데
스토리 생각해보면 어쩔수없이
지 아들 살리려고 사람죽이고  검 모으면서
세키로같은 애들을 얼마나 많이 봤겠냐

그런애들죄다 갑옷뚫을려다 실패하고 뒈졌으니
무사입장에선 좀 모지리들 보는 심정 이였을거같음

아니 저새끼는 딱봐도 안뚫리는걸 모르나?
하면서 어느순간 안타까워하기 시작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