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고백할게 있음. 이제 2회차란 놈이 사실 1회차 때 여기 안왔었음 ㅋㅋㅋㅋㅋㅋ
개빡센 미디르 활로 잡고 들크를 끝냈다는 흥분감에 이제 2회차 가자 하고 냉큼 넘어갔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무명왕을 안 잡았더라고 ㅋㅋㅋㅋ
그래서 2회차 왕들의 화신 잡자마자 들크 안 가고 바로 고룡의 길로 온 상태임.
찾아보니까 옛 비룡은 필드 자체가 보스 판정이라고 하던가 그래서 되게 큰 애라고 들었음
졸라 셀 거라고 생각함.
괜한 걱정이었음ㅋㅋㅋㅋ 개꿀잼 보스였네 ㅋㅋㅋㅋㅋ
몸땡이가 거대해서 그런가 저 상태로 끼여서 하염없이 걷기만 하더라
야 야, 우냐? 야 우냐? 왜 우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어 시발 근데 화살이 다 떨어졌네.
그래서 여분의 불화살로 지져 주었습니다.ㅋㅋㅋㅋㅋ
야 아픈갑다? 죽냐 죽냐?ㅋㅋㅋㅋㅋ
꿀잼 보스 꺼어어어억~
괴담 노리고 낙공 일부러 안쓰려그러네
저 덩치로 낙공 노릴수 있음??
왼쪽으로 가서 쭉 올라가면 모가지에 낙공꽂을수 있는곳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