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차의 시작은 고리의 도시부터
불쾌하지 그지 없는 암령들 컷
미디르 컷
개인적으론 dlc 보스들중 가장 힘들었음
교회의 창 컷
여기서 나오는 암령들 전부 유저같던데 나름 운이 따라줘서 빨리 깰 수 있었음
알 만지니깐 아줌마 늙어짐
갑자기 뜬금없이 시비털었던 npc
즈그들이 먼저 싸움 걸어놓고선 지 친구 죽였다고 발끈하는 인성;
어느곳이든 좆목질은 민폐다
마침내 만난 꼬깔콘
설원dlc 보스인줄 알았는데 고리의도시 보스라는걸 듣고 의외였음
마지막 보스인 무명왕을 잡으러 이동
길 안내를 받지 못했다면 평생 못보고 지나칠 이벤트였음
옛 비룡 컷
한참동안 다리 밑에서 싸우다가 반피 가까이 까고 나서야 다른 방식의 공략이 있다는걸 깨달았음
이름 없는 왕 컷
dlc 보스들을 먼저 진행하면서 레벨업을 많이 해둬서 그런지 이전 보스들보단 할만했음
공격 패턴이 엇박자 없이 정직하게 들어와서 구르기로 피하기도 쉬웠고
이로서 본편 + dlc 까지 모든 보스들을 잡았다
이제 마지막 화톳불로 가서 6일간의 다크소울을 마무리 지을 시간
뭔가 기분이 묘하다
고인물 ㄷㄷ
이제 피빕이랑 2회차해야지 어디가
쭉쭉진행하네 ㅋㅋ
무띵앟이 엇박이 아니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