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꼴라 욕하는것도 하나의 밈이 되었고 갤에서도 많이 감칠맛나게 까댐.

역겨운 겜이지만 나름의 재미와 병신같지만 멋있는 감성이 있고, 또 그 맛으로 즐기는 게임임.


코드만 맞으면 즐길게 수없이 많다는 건 부정할 수가 없음







근데 그 씨발라 처먹을 코드가 안맞아서 문제임



닼3으로 입문했던 풋풋한 그 마음으로 스꼴라 들어가면 안됨.


너가 진짜 코옵같은거 때려 치우고 120% 나 스스로의 힘으로, 몇시간, 몇날이 걸리든

대가리 꼬라박아가면서 온전히 내 힘으로 깰 것이다 정도의 광기어린 각오와 집착이 필요함






그래도 못깨는 걸 코옵해서 깨면 겨우 할 수 있는 게 일반인 기준의 스꼴라임


대부분 너의 힘으로 깨야하는 이유가 있는데,

꼴맘 새끼들은 허구한날 뉴비 부르짖으면서, 할인할때마다 맛보라고 권하면서,

일단 너가 직접 프리존까지 기어들어오길 바라는 놈들임


그 병신같은 누적소울까지 맞춰서 도와주려는 놈은 이미 세키로나 블본, 똥3 하러 갔음






프리존 들어오기 전까진 다크소울2 의 어두운 면들을 너 스스로 감당하면서 와야한다는 뜻인데,


이겜은 병신같은게 한두가지가 아니라서 1회차 마치거나 프리존 들어오기도 전에 정떨어져서 접는다는게 정론임


근데도 안접은놈은 앞서 말했던 그 코드가 맞는 놈일 확률이 큼


굳이 안도와줘도 히죽히죽 쪼개면서 dlc 끝까지 혼자서 다 깰 놈이라는거지






너가 '정상인'이면 스꼴라 사지 마라


너가 '병신'이면 스꼴라 사서 '꼴맘'이 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