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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를 보거나 공포게임을할때

용기가 안나거나 무서우면

속으로 되뇌어라

"내가 누구?"

"팔란의 불사대 심연의 감시자"

과연 이걸 할수있을까라는 생각이 들때도

"내가 누구?"

"팔란의 불사대 심연의 감시자"

용기를 잃을때면 속으로 생각해라

"아르토리우스님은 이거보다 무서운 심연에 홀로 들어가셨다."

나도 불사대를 알기전에는 제초만나면 눈깔고다니고 암령피해다녔는데

불사대를 알고나서는 암령이나 제초를 만나도


"내가 누구?"

"팔란의 불사대 심연의 감시자"

한번하고 팔란대검으로 슥슥 썰어버린다

모두 불사대와함께 명예롭고 용기있는삶을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