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은 맵으로 지층을 쌓은 느낌인데 강화나 화톳불 관련해서 되게 쓸데없이 객기부린 느낌


2는 DLC제외 본편 구성이 너무 쓰레기같음. 쌍수 무기라던가 제스쳐 애니메이션 같은 건 다양한대 엉성함.


3이 1,2에 비해서 맵이 입체적이다는 느낌은 안드는데 그렇다고 맵 구성이 절묘하지 않은 건 아니라 좋음

보스도 대부분 박력있게 잘 만들었고, 빛 바랜 테마가 너무 맘에 듬. 거기에 액션 RPG를 제대로 구현한 느낌.


근데 중간에 한 번 엎은 게임이라 그런가 조금 의식하면 아쉬운 부분들이 몇몇 있는데 123중에선 제일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