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도 아시다시피 화방녀한테 암월의맹세나 뭐 조용한 의지같은 감정표현을 하면 인사를 해줌 하지만 불사대의 의례는?

외면함 비웃는거라고 오해 할수 있는데 비웃을땐 손을 듬 이거랑 같은 회답을 주는 제스처가 또 있는데




마음이 꺾였다 제스처임 이 제스처를 방녀 앞에서 취하면 화방녀가 불사대 의례랑 똑같이 반응함 고로 오늘의 결론
















불사대의례=마음이 꺾였다 랑 똑같은 표현이다 이말이야 고로 인사할때 불사대의 의례를 쓰지말고 항복 의사를 표현할때 쓰도록 하자 꼬깔콘도 패배만 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