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도 아시다시피 화방녀한테 암월의맹세나 뭐 조용한 의지같은 감정표현을 하면 인사를 해줌 하지만 불사대의 의례는?
외면함 비웃는거라고 오해 할수 있는데 비웃을땐 손을 듬 이거랑 같은 회답을 주는 제스처가 또 있는데
마음이 꺾였다 제스처임 이 제스처를 방녀 앞에서 취하면 화방녀가 불사대 의례랑 똑같이 반응함 고로 오늘의 결론
불사대의례=마음이 꺾였다 랑 똑같은 표현이다 이말이야 고로 인사할때 불사대의 의례를 쓰지말고 항복 의사를 표현할때 쓰도록 하자 꼬깔콘도 패배만 하잖아
컷씬이 쭀보고 살려달라하는거였노
그게 그렇게 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롬갤 역대 최고의 프롬뇌
그거였네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롬뇌 미쳤노 ㅋㅋㅋㅋㅋㅋㅋ
아 계속 죽고죽이는거 꺼내달라고
포기할 마음조차 꺾였다는 거임. 그래서 재의 귀인이랑 계속 싸운 거야.
ㄹㅇ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