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드디어 저주를 이겨냈어나와 함께 무시무시한 데몬의 왕자를 무찌른 동료의 도움으로드디어 나는 자유의 몸이 되었다.그런 나를 "불굴의 기사"라고 불러주겠니?근데 왜 아직도 난 내 이름을 기억하지 못하는 거야?
물론이지 불굴의 기사
물론이지 게이
성직자같은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