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귀가 아니라 귀 옆 대가리뼈에 붙여서 초능력자 마음속으로 말걸듯이 들린다는 그거
헤드폰이 잠깐 쓰면 좋은데 게임을 막 기본 14~17시간씩 하고 하니까 너무 답답하고 땀나고 해서 알아보는중인데
혹시 나보다 먼저 시도해본 사람 있음? 음질 좀 후져도 귀가 열려있다는거 엄청난 메리트인 것 같음
스피커나 사운드바처럼 소리 퍼지는건 좀 싫어해서...근데 이 기계 자체가 쓰는사람 얼마 없는 것 같고
쓰는 사람도 전부 스포츠나 현장직에서 한정적으로 쓰지 게임으로 쓰는 사람은 찾아볼 수가 없음
그건 들어볼 수 있는 데 가서 직접 들어보고 결정하는 게 제일 빠름 핫트랙스 같은 곳 매장 가보면 가끔 청음할 수 있게 까놓던데
게임하느라 나갈시간이없음 정해지면 인터넷으로 바로 주문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