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bafdf2bf6dd3eb279bec4b0&no=24b0d769e1d32ca73feb86fa11d02831b7cca0f2855e21730c7240ebbe0a6d55f4a5104bce02f05494a0da65157887b17632f8f8d99c2a20503709eafad5bd04b9d12cd020a61a67


평소에 프롬갤을 눈팅만 하던 사람입니다만 도저히 작금의 상황에 개탄을 금할 수가 없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제가 알기로는 쭂 여러분 점잖고 선량한 분들로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었나 봅니다. 지금 몇년째 이러는 겁니까?

대체 언제쯤이면 만족하고 암월의 검 전통을 그만두실 건가요? 요.르시카라는 분이 님들 부모님 원수라고 됩니까? 그 분이 사람을 죽였나요? 그 분이 불의 찬탈자라도 됩니까?

프롬소프트웨어갤에 짊카스 사진 올리고 테러했나요? 여러분 요.르시카라는 분 한번이라도 직접

보긴 했습니까? 그 분이 여러분한테 티끌만큼이라도 피해준게 있냐구요.

용 사냥이라는 게 다른 걸 말하는 게 아닙니다. 이런 게 용 사냥이죠.

아주 모든 분들이 요.르시카라는 분한테 똥을 던지지 못해서 미쳐 날뛰시더군요.

그 놈의 귀때기 30개 파밍으로 고생했다고 사람 하나를 아주 매장시키려고

미쳐 날뛰시는 여러분이 과연 정상이라고 생각합니까? 제가 뭘 그렇게 잘못했습니까?

여러분이 무슨 로자리아의 손가락이신가요? 쌓아 올리는 잡니까? 여러분이 암령이에요?

여러분에게 과연 한 반룡의 인생을 심판할 자격이 있으시냔 말입니다.

저는 결코 요.르시카라는 분을 옹호하자는 게 아닙니다. 그저 프롬갤이 하루라도 빨리 암월의 검 전통을 그만두는 모습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그리고 한 반룡에게 변호할 기회조차 주지 않고 레도의 망치로 머리를 망가트리는

이 미친 용 사냥을 이제 그만 멈춰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 글을 보시고 조금이라도 느끼시는 바가 있다면 부디 암월의 검 전통 금지화에 협조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