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란의 대검으로 싸울 때 가장 덜 스트레스 받는 보스몹 1위인 느낌이 듬.
얘를 원큐에 잡는다거나 그런건 아닌데
게일은 리트를 해도 스트레스 받지를 않음.
개인적으로 영웅 군다나 미디르 같은 애는 싸우면 야이 씨 이게 왜! 이런 느낌이 많이 들었는데
게일은 아무리 흉악하다고 해도 개인적으로는 타이밍 잡기가 편한 느낌.
애랑 나랑 박자감각이 비슷한건가?
팔란의 대검으로 싸울 때 가장 덜 스트레스 받는 보스몹 1위인 느낌이 듬.
얘를 원큐에 잡는다거나 그런건 아닌데
게일은 리트를 해도 스트레스 받지를 않음.
개인적으로 영웅 군다나 미디르 같은 애는 싸우면 야이 씨 이게 왜! 이런 느낌이 많이 들었는데
게일은 아무리 흉악하다고 해도 개인적으로는 타이밍 잡기가 편한 느낌.
애랑 나랑 박자감각이 비슷한건가?
원래 좀 정직함
어쩐지. 그래서인지 참 패턴이 흉악해보여도 개인적으로 참 편하게 느껴지는듯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