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물오른거 같은 디렉터한태 2 맡겼는데 정작 이새끼는 스림뽕에 취해서 존나 이상한 짓만 하고 나가서 'ㅅㅂ 좆됐다' 생각 했을탠데


그걸 타니무라가 어찌어찌 수습해서 똥네가 나긴 해도 재밌는 겜을 만들고 판매량도 나름 잘 나왔으니 확실히 이쁘게 보이긴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