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이나 스토리나 설정이나
중간중간 나오는 역겨운 몹들이나 엔딩이나
이런 걸 회사 차원에서 협업해서 만들었다는 게 가끔 신기함
아니 상상해보셈
협업하는 동안 막 제작물에 대해 논의를 할거아님
멘시스 뇌 같은 거 만들때 막 배경팀이랑 모델링팀이랑 막 팀짜서 만들고
주인공 오징어 되는 엔딩도 다 같이 공들여서 만든건데
몬가..몬가 신기함..
배경이나 스토리나 설정이나
중간중간 나오는 역겨운 몹들이나 엔딩이나
이런 걸 회사 차원에서 협업해서 만들었다는 게 가끔 신기함
아니 상상해보셈
협업하는 동안 막 제작물에 대해 논의를 할거아님
멘시스 뇌 같은 거 만들때 막 배경팀이랑 모델링팀이랑 막 팀짜서 만들고
주인공 오징어 되는 엔딩도 다 같이 공들여서 만든건데
몬가..몬가 신기함..
하고 싶은거 다 해..였을지도 ㅋ
찌찌 흔들리는거 고민하는 철권도 있는데 안될거 뭐있노
아 여기에 눈을 박을까요 아님 크기를 더 키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