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렙짜리 로높벽 야생 백령

사람도 별로 없을 법한 맨 첫 톳불에 그어놓은 근성이 인상깊다



실수로 죽어도 다시 그어주고



망원경 꺼내면 몸도 보여줌




심지어 볼드 앞에 태양령까지 하나 있다

태양령 알바뛰려면 좀 더 후반지역이 나을텐데




앉아서 지켜보기로 했다

뭔가 관전모드 켜놓은 기분이 듬



8회차 볼드에 죽어버린 태양령...

달려가서 같이 깼음




다음맵 불사자의 거리 진행중 뜬금없이 길 한복판에 미친 백령사인 그어뒀길래 불러봄



쭉 따라다니면서 같이 몹 잡아줌 ㅋㅋ




보스방 들가면 공물 못먹는데 죽이기도 뭐하고 해서 자살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