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대사 다 합쳐봐야 50문장 이하의 캐릭터인데어째선지 눈물이 멈추질 않더라성우가 연기도 너무 잘해줬고 일본어 기반 번역이라 갈수록 루카티엘 말투 다소 다급해지는것도 섬세하게 슬프고...2편의 저주와 망자라는 컨셉은 진짜 훌륭한것 같아
진성 저짊맘이 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