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많이 부실하고 그냥 닼소3에서 어떤 석상 보고 딱 떠오른거 싸지른거임





우선 너네들도 론돌과 천사신앙이 연관이 있다는것을 알거임 순례자들이 천사로 변하는것만 봐도 그렇고 둘다 불의계승과 대립점에 있지 뭐 천사 신앙같은 경우 론돌처럼 극단적인지는 않지만 로스릭 측과 대립한다는 점에서 어느정도 알수있음





그래서 생각한건데 난 개인적으로 천사신앙이 론돌 처럼 세계의 뱀에 의해서 나왔다고 생각함 이게 무슨소리인지 알기 전에 나비에 대해 알아보자









이 나비들에 대해서 말이 많지 천사의 최종형태다 뭐다 근데 난 이렇게 생각함 혹시 세계의 뱀이 나비가 된건 아닐까??







이게 뭔 개쌉소리인가 싶지만 일단 보셈


성당에 보면 순례자 등뒤에 뭔가 뿜어져 나오는 석상이 있는데 이게 천사를 의미하는 것이라는건 모두가 알거임 근데 세계의 뱀도 이와 같은 석상이 있음








보면 세계의 뱀뒤에 날개가 쏟은 석상이 있음 근데 이미 천사는 순례자가 뒤져서 생기는거라는게 기정 사실이잖아 그니깐 이게 천사를 의미할리는 없고 나비를 의미한다고 생각함 더군다나 이 석상의 위치가 나비의 등장장소인 용사냥꾼 갑주룸인것도 그렇고 즉 세계의 뱀이 나비가 되고 이 나비로 인해 천사신앙이 생긴거 같음 이건 좀 억지 같지만 세계의 뱀을 나비가 되기전 애벌래? 같은 상태로도 볼수 있다고도 생각함




같은 얘에서 부터 나왔으니 둘이 서로 비슷하고 연관이 깊은건지도 모름 또 나비가 세계의뱀이라고 치면 순례자들도 그들과 비슷한 최후를 맞이하는거고









이런 부실함 프롬뇌 봐줘서 고마워 한번 생각 나봐서 글 싸질러 봤어 전에 나왔던 프롬뇌면 미안해 







(윾동에게 사진 막혀서 이글 써볼려고 회원가입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