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아내리며 사라져가는 것들을
붙들어 둬야 한다
마음이 존재하는 한...
이거 처음읽었을때 인트로에서 할머니 얼굴 녹아내린게 생각났음
그리고 플레이어 혈압올리는 게임 치고는 의외로 인류애가 담긴 서술이라고 느꼈는데
지금보니 매듀라나 루카티엘이랑 저짊 처지에 딱 맞는 문장같다
너무 슬퍼...
녹아내리며 사라져가는 것들을
붙들어 둬야 한다
마음이 존재하는 한...
이거 처음읽었을때 인트로에서 할머니 얼굴 녹아내린게 생각났음
그리고 플레이어 혈압올리는 게임 치고는 의외로 인류애가 담긴 서술이라고 느꼈는데
지금보니 매듀라나 루카티엘이랑 저짊 처지에 딱 맞는 문장같다
너무 슬퍼...
ㅠㅜ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