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대적할 수 없는 압도적으로 큰 무언가에게서 도망치는듯한 긴장감을 주면서 공간감에 가슴은 웅장해질대로 웅장해지는데 그러면서도 왜인지 크게 꽝꽝거리지 않고  부드러운 느낌이 들어서 귀가 하나도 피로하지 않음

ㄹㅇ 개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