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략 다 쳐보고 플레이한 새키들이 뉴비들한테 뭐 어렵다고 질질짜냐고 똥겜이라고 그러냐고 ㅈㄹ하네.
솔직히 닼3로 입문한 뉴비한테 리마는 똥겜 그 자체구만. 화톳불도 전송안되고 길도 개좆같고 걍 불편한게 한두가지가 아닌데
최소한 길안내 정도는 반복으로 들을 수 있게 해줘야 되는거 아니냐고 ㅆㅂ 맘꺾 그새끼도 뭐 그냥 지나가듯 휘리릭 한번 말하고 그 다음엔 귀찮으니깐 저리가라는 식으로 말하는게 씨발 정상이냐, 그새끼때문에 삽질 존나 한거 생각하면 걍 쳐 죽이는게 씹이득임
선불맘한테 맞았음?
갑자기 왜 급발진
막줄은 좀 ㅋㅋ 쳐죽이려다가 오히려 쳐뒤지는데 그리고 걔때문에 삽질은 왜함?
위, 아래 종 2개 울리는 거 알려주는거 까진 좋은데, ㅆㅂ 어디로 가야되는지를 제대로 알려줘야 뭔 초반 진행을 하던말던 하지. 알려주긴 하는데 제대로 맵 정보도 없는 상태에서 어디어디로 가라 이렇게 걍 한번 휘리릭 읊고 그다음부터 안알려주면, 보통 유저는 더 큰 개념으로 '위, 아래'만 기억을 한다고. 위는 그냥 위로 가다보면 종이 나오니깐 상관이 없지만 아래는 지하묘지랑 론도의 유적이라는 씹 망할 거지같은 맵이 뉴비를 기다리고 있다고. ㅆㅂ 공략 안보고 그냥 그 두개 맵으로 갖다 박으면 답이 안나오는 환불구간에 들어가는거지.
대사 제대로 안들은거 맞노 ㅋㅋ 다른 하나의 종은 불사의 마을 아랫쪽으로 내려가면 된다고 말하는데 제사장이 아니라
그러니깐 게임의 맵 정보 조차 없는 상태에서 그렇게 구체적인 지명을 얘기 해봤자, 보통은 기억에 안남는다고..
근데 니말대로 헷갈릴 가능성은 충분히 있겠다. 근데 나도 처음할때 묘지쪽갔다가 피똥쌌는데 그 이후는 그냥 과장임 그냥 달려서 나오면 그만이고 론도도 마찬가지 특히 소울시리즈 경험자라면 더욱 빤스런은 기본이다 게이야 어떤 겜이 ㅅㅂ 길 잘못들었다고 꼬접해야되게 만들었겠냐 ㅋㅋ 그것도 닼솔같은 유명한 게임이 그랬으면 유명해질 일도 없었다
좆같은것에 대해선 백번 맞는말이지만 그 좆같음이 도를 넘어서 꼬접할 정도로 답이 없다는건 억까임 근데 사실 다 개인차이라서 누구는 노공략으로 들이박아도 재밌는거고 누구는 공략봐도 좆같은거지
근데 그 해골새끼는 일시적 저주 4천원에 왜 파냐고 꼭 거기로 갈 수 있을거 마냥 해놓은게 좆같다고. 4천원 주고 존나게 사서 분명 그쪽에 길 있을줄 알고 갔는데 없는 그 허탈함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