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랑 똥3 각각 영업해서 입문시킨 친구 2명 있었는데


둘다 처음에 npc 말하는 꼬라지 보고는 "ㅋㅋ 말 ㅈ같이하네 ㅋㅋ" 이러면서 괜시리 무기 휘적거리다가


npc 때려지는거 보고 깜짝 놀래서 "ㅅ발 왜 때려짐???" 이러면서 헬프콜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