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봉사 귀신들린 종이 있는 사당 근처 바위에 숨겨져 있던 비전에 실린 선봉사의 비전 무술.
여성 적에게만 유효하며,특히 오카미 여인 무사들이 이 기술 때문에 선봉사의 주지스님들을 무서워했다고한다.
마치 뱀이 춤을 추는 듯한 형상의 발차기를 날리는데,이 때 그 발차기의 형상을 따라 거대한 벌레가 발생한다
이 벌레는 영혼으로 이루어져 만질 수 없으며, 이 벌레는 여성의 보지를 꺠부수고 쳐들어가 자신의 정자를 산란한 뒤 그 안에 기생한다
자궁에 기생한 벌레는 수초만에 여성의 난자와 자신의 정자를 수정시킨 뒤 바로 뒷문을 뚫고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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