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이 비밀을 공개할수있게되서 기부니가 좋다. 우리는 운이 매우 좋아서 이번주 연장된 엘든링 게임플레이 프리뷰에 초대를 받을 수 있었고, 유시타로 키타리씨에게 우리가 본것에 대한 질문들의 답변을 받았다. 프붕이들에게 나눠줄수있는건 스크린샷 몇개 밖에 없지만, 내가 본것을 최대한 잘살려서 표현해주겠다, 몇개는 매우 크다. (대충 엘든링은 프롬소프트웨어 전작들과 스토리 텔링이 매우 유사하다는 내용). 하지만 프롬이 이번 엘든링은 전작들보다 좀더 캐릭터 위주로 스토리 힌트들을 주는것같았다. 전작들처럼 아이템 설명이나, 유적을 통한 스토리텔링이 아닌, 당신의 눈앞에서 보여준다는것이다. "저희는 우리 게임들이 매우 이해하기 힘든 스토리를 지니고있다는것을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작은 저희가 엘든링의 세계 그 자체에 집중하기 보다는, 캐릭터들과 그들 주변의 드라마를 사용해, 플레이어들이 좀더 엘든링의 세계에 몰입 할수있게 만든것같습니다".
-그렇다고 엘든링의 세계의 구조나 배치가 중요한 역활을 하지 않는다는건 아닙니다. 엘든링에 대해 크게 감탄한것중 하나는, 엘든링은 거대하고 상호 연결된 오버월드를 중심으로 만들어져있다는 것입니다. 보물들과 무서운 보스들이 포함되어있는 여러개의 던전들이 오버월드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키타오의 말을 빌리자면, "이 세상은 거대한 위험과 비밀들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플레이어가 그저 탐험이란 하나의 행동을 통해 이 비밀들을 발견하고 여러 존재들과 마주칠수있게 하는것입니다." 이 던전들은 미니 보스들과 보물들을 포함할 뿐만이 아니라, 오버월드에 존재하는 훨씬 거대한 성들과 던전들에 연결되어 있다고 들립니다. 이 거대한 구조에 다이브를 해서 들어가면, 뒤얽히고 멀티-레이어의 레벨 디자인이 펼쳐질 것이며, 플레이어들이 극복해야할 더 크고 어쩌면 더욱 극적이고 특이한 도전들을 허락할수 있을것입니다. 프롬 소프트웨어는 이것들을 "legacy dungeon"으로 부르고 있으며, 이 지역들은 당신이 메인퀘스트를 더 진행하고 싶거나, 더욱더 거대한 도전을 시도해보고싶을때 접근하는 느낌입니다 (작은 던전들을 깨고난후 말이죠). 하지만 이것을 그냥 "던전"으로 부르기에는 너무 간단한것같습니다, 왜냐면 우리가 다른 게임들에서 많이 봐왔던 지하구조물뿐이라고 생각하게만들기 때문이죠. 하지만 그게 아닙니다. 프롬 왈; 레거시 던전과 오버월드 둘다 거대하고 여러가지의 환경과 바이옴으로 구성되어있으며, 각자 유니크한 형질들과 위험요소들을 보유하고있습니다. 저희가 들은것들만 해도 눈내린 설원과 정상들, 수몰된 도시, 그리고 각자 별개의 매운맛이 나는 기타 등등의 맵들이 있었습니다. 프롬소프트웨어가 말한걸 생각하자니 더욱더 징그럽고 공포스러운 적들이 기다리고있을것같네요. 그러길 바랍니다.
이제부터 시스템 얘기나오는데 일단 자러감. 피곤해서 오타있을수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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