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게임은 스토리가 이해하기 어렵다는 말을 자주 듣지만 이번에는 세계관보단 캐릭터와 그들을 둘러싼 드라마가 메인스토리가 되서 더 몰입하기 쉬울것
레거시던전은 단순히 지하던전만 있는게 아니라 겨울 평원과 눈덮인 봉우리, 물에 잠긴도시 등등 고유한 풍미를 지닌 맵들이 있음
새로 도입되는 영체는 이전작들에서 나온 소환가능 npc들과 유사하게 작동하지만 멀티플레이 중에는 소환할수없음
기사에선 이 영체를 Ashes of the Deaded로 부르던데 공식명칭인지 뭔지는 잘 모르겠음
트레일러에 나왔던대로 수직 점프하게 해주는 플렛폼이 여러개 있음
특정 전투에서 사용가능하다함
이전에 방문했던 모든 잃어버린 은총(화톳불)로 워프할수있음
던전 사이에 있는 야외에서는 언제든 워프 가능이라는데 레거시 던전 안에서는 워프가 안된다는 뜻인듯
야생동물이 있고 이들을 사냥할수있음
멀티는 최대 2명의 협동 파트너를 소환할수있음
혈흔기능도 있음
보스 처치시 잃어버린 은총(화톳불)이 나옴
잃어버린 은총으로 안내해주는 빛같은게 있음
60프레임
지도에는 마커기능, 웨이포인트 기능이 있고
지도 조각을 모아서 완성시켜야함
말한테 먹이를 줘서 말의 체력을 회복시킬수 있음
비밀벽 있음
진격의 거인에 나오는 찢어진것 같은 트롤, 불안하게 늘어나는 뱀인간, 뭉쳐진 시체같은 보스를 봤다함
적을 잠재울수있는 수면화살이 있음
월드맵만 있을줄 알았는데 빠른이동도 있네ㅎㄷㄷ
눈덮인 봉우리는 손꾸락괴물나오는곳, 물에 잠긴도시는 트레일러 초반에 나오는 맵이네
코옵최대4명이라던데 불주하나 영체둘 앰령하나 인가
스토리는 세키로식인가
미야자키는 닼소 세키로 중간 정도라던데
겨울평원? 물에 잠긴 도시? 윽 머리가
정리추
말의 체력이면 피통인가 아님 스테미나인가
먹이줘서 회복시킨다는거보면 말한테도 따로 체력이 있는것같음 만약 말이 죽으면 일정시간동안 못쓴다거나 그런 패널티가 있지않을까
말에 체력이 있다고? 이건 좀 별론데
레데리같은 시스템이겟지
고오쓰 말 시스템이 좋은데
아 스토리없고 세계관있는게 더 좋은데
난 세키로식이 더
뱀인간...금단의숲...으윽...
뭉쳐진 시체? 썩은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