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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3 질려서 넘어왔는데 4시간 동안 츠바이헨더 들고 갈 수 있는 맵 다 둘러보면서 일단 산양머리 데몬까지 잡음

전송 안되는게 킹받긴한데 다른 게임 생각해보면 이게 맞지 않나 싶은 생각도 듬 다른 시리즈가 너무 편한거고

전송 없이 걸어다니는 감성도 있고 렙업 화톳불에서 되는거 개편함



근데 상점같은거는 대체 어디서 사야되는건지 모르겠고 안드레이 존나 구석에 있는거 개불편함



맵 같은 경우는 제사장에서 작은 론도 갈 수 있고

만능 열쇠로 불사의거리에서 틈새의숲 갈 수 있고

안드레이 옆에 쐐기석 대가리 단 놈 잡으니까 검은숲의정원까지 갈 수 있게 됐는데

몹 존나 쎈거 보면 누가 봐도 정식 루트 아닌데 왜 마음대로 갈 수 있게 만든건지 모르겠음



그래픽도 리마스터치고는 개후지고 구르기나 전투시스템 개불편함

중량도 50% 이하로 했고 분명히 굴렀는데 무적시간 개짧음

중량 25% 아래로 맞춰도 닼3보다 구르기 성능 안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