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éraciné
프롬 소프트웨어 제작
미야자키 히데타카가 감독
내가 VR 몇번 해보고 노잼이라 때려쳤는데
내가 프롬빠라 그런진 몰라도
유일하게 하면서 재밌었던 VR 게임이다.
여기 나오는 애가 블본 인형닮아서 관련떡밥 돌았었는데,
그거 그냥 미야자키가 꼴려서 나온 디자인임 ㅋㅋ
플스 vr 게임이라 장벽이 좀 있다
약간 스토리텔링 형식인데 진짜 스토리 하나는 죽여준다.
특히 상황에 맞는 Ost가 진짜 섹스 그 자체다
미야자키가 미야자키 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갤에서 이거 얘기는 아무도 안했던거같은데
다들 데라시네 한번 해보는건 어떨까?
- dc official App
아 예
재밌음?
프롬겜 스타일은 전혀 아니고, 스토리 본다고 생각하면서 하는데 진짜 지림
아 근데 vr이 없네
vr사줘 - dc App
뭔가 했는데 공홈에서 몇번봤던거네
vr....
교신 제스쳐 나오는것만 앎
마리 게이 왜 이리 무섭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