잿빛 호수에서 세계를 떠받치고 있는 것 처럼 보이는 거목들
혼돈의 근원인 혼돈의 못자리는 본체는 벌레지만 불타는 나무를 타고 있음
생과 사를 초월한 안딜은 나무로 된 뭔가로 보임
로높벽에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나무가 된 망자들
나무가 되버린 불사자의 거리들 주민들
나무가 된 주인공
세키로의 흑막인 앵룡은 몸의 일부가 벚꽃 나무임
그리고 다크소울을 꿰뚫는 주제인 장작은 나무
엘든링은 맵의 랜드마크가 아예 신수고
허브 에이리어도 나무와 관련된 오브젝트가 많고
주문진도 나무모양
외전작이지만 은근 미야자키 취향을 꿰뚫은 새끼...
나무가 된 주인공 씹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자가복제라 보는게 맞지않나
올
1부터 짊이 나무가 될 것이란 복선이었음
짊 음해하지마라
은근 많네
이논리로 따질거면 독늪도 은근 의미심장하게나오네ㅇㅈㄹ하는거하고 뭐가다르노
독늪은 프롬겜 상징 그 자체인데
맞잖아
부랄 나무 씹ㅋㅋㅋㅋㅋ
영원의 상징같은거인듯
부거숲 나무거인 ㅇㄷ?
닼소 오프닝에도 용이랑 거목 언급하는 거 보면 뭔가 있는 거 같긴 함
부라랄
나무가 결국 다크 소울 세계관의 진짜 주인이라는 암시 아닐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