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포다 의례 맘꺾 이딴 병신같은 제스처만 주는데 이년 혼자 공손한 인사..ㅋㅋ 이 쒸불련도 지가 귀여운 거 아는거임 요망한년..
심지어 존나 튕기다가 자기편 되면 도와주러도 오고 심성도 착함
진짜 개꼴리는건 혼자 이쁘고 귀엽고 착한척도 다하는 년이 마지막에 들어서는 좆더러운 구더기로 전락해버린다는거임..
니들은 상상해 봤냐? 이렇게 이쁘고 귀엽고 착한 여자가 성형에 한 번 발 잘못 디뎠다가 중독되어서 얼굴도 몸도 마음도 추하게 변해가는 그 과정에서 이 여자가 어떤 마음일지 상상해본 적 있냐??
하 씨발.. 구더기 끓는 이년 뒷보지에 한 번 박아봤음 소원이 없겠다.. 자기는 이런 여자가 아니라면서 제대로 움직이지도 못하는 몸으로 연거푸 울부짖겠지..
쫐의 쫐쫐
딱 패션이랑 제스쳐 2개 보고 빠는거임?
옷 안에 남자 있었어도 빨듯
개전 의례 무시함?
처음엔 동의하면서 읽다가 점점 이상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