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넘치는 원망과 분노, 그 사이의 절박함이 느껴지는 곡조

고조되어가는 피리소리, 주변을 둘러싸는 불 고리를 배경으로

금강역사 자세를 취하는 이형의 괴물, 수라의 말로

보스 컨셉, 디자인, 연출까지 다 담아낸 완벽한 곡이라고 생각



오니는 게임을 잘 못 만나 너무 저평가당하는 것 같아서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