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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오오오옹 지랄은 둘째치고

유지로 신체를 강화하는 피와 살육의 프로페셔널인 사냥꾼에게 본신의 전투력이 없는 종파 수장이 비밀의식으로 대항한다는 컨셉 간지나지 않음?

도망치고 인형들 뒤에 숨는것도 진짜 사투를 한다는 느낌이 강해서 인상깊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