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친형이 하나 있는데
서로 취향도 비슷하고 성격도 보완적이고 관심사도 공통
점이 많음


주말마다 같이 국밥집이나 중국집이나 햄버거집에 가서
밥먹고 영화도 보거나 피시방도 가고 오락실도 놀러가고
집에서는 다크소울이나 스팀겜같은 것도 같이 하면서 놀기도함


알고보니까 내 친구들은 외아들인 경우도 많고
아예 형제들하곤 앙숙인 경우도 있던데

친형제하고 잘지내는 것도 일종의 자랑거리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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