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략은 보는건 노잼이여서 안봤고 전에 아나운서가 흑룡 잡는것만 본적 있음




일단 맵이 상당히 유기적이여서 2,3 한번만 깨도 입체적으로 싹다 머리에 그려졌는데

리마는 한 5번 빙글빙글 돌아야 전체 맵들이 입체적으로 머리에 그려질 정도로 복잡했음 다른 시리즈들은 숏컷이 예상되고 시시했는데 리마는 솔직히 한두개 말고 다 지려버렸음





현재 마누스만 안잡았고(들크 뒤에 보스 더있음? 일단 이새끼가 최종보스같은데)  본편 거대소울 4개 모았는데

확실히 난이도는 스꼴이나 3보다 훨씬 노잼임 온슈타인 전부터 걍 노잼이여서 레벨업도 강화도 멈추고 걍 글크까지 40렙 10강쯤에 싹다 밀어버림





들크도 너무 난이도 쉬운듯 3처럼 기대하고 갔는데 어이없음




제일 좆같이 힘들었던게 4인의 공왕 이새끼는 한 30트 박은듯 아니 4인의 공왕이라며 씨발 거기에 대미지도 심연의 기사보다 쌤

6명도 본듯 ㅋㅋㅋㅋㅋㅋ 몇명인지 기억도 안남 정신없이 깸





전송 없는건 이해는 감 그냥 그래도 두번 이상은 이지랄 못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