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말로는 소울을 뽑아낸다는 금기를 어겨서 장작의왕으로 희생당했다고 하는데현역때 힘이 강했으면 오히려 자신을 잡아가려는 놈들을 몰살하고 멀쩡하게 나오지 않았을까그렇게 따지면 루드레스는 현역때도 호구였을거 같은데
그렇게 따지니 좀 찐같으시네용 - dc App
님 친구찾아서 기쁨?
금기를 어겨서 희생당한 것이 아니라 추방당한 듯. 루드레스가 장작의 왕의 자리에 긍지를 가지고 있다고 하고 그대로 남은 걸 보면 장작의 왕이 된 건 자기 의지일 듯 (화방녀 눈동자를 가져다 줄 때의 대사를 볼 때 불꺼진 세계를 보고서 더욱 불의 계승에 마음을 굳힌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