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씹창같은 일 다 겪었는데결국 마지막은 화톳불 옆에 앉아서 쥐똥같이 남아있는 불씨 살려보겠다고자신을 태우는데 불이 화르륵하고 크게 일어나는게 아니라 그냥 살살 번지는 수준밖에안됨비참쓰;;
흑수저 엔딩 - dc App
그래도 난 이 엔딩이 엔딩 ost에 가장 어울리는 엔딩인 것 같아
불의시대가 어떤상태인지 단적으로 보여주는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