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타도로 개 씨발 팔도비빔면 비벼버리듯 왼손오른손 비벼볼려고했는데 절대불가능이네요 ㅁㅊ 20번정도뒤지고 사람이할짓이아닌거같아서


메일브레이커에 예리변질 붙이고 가니까 조낸 아슬아슬하게 죽긴했는데 그과정이 너무고달팠습니다. (20번정도 또 뒤지고 결국 못깸 ㅠ)


저는 반드시 이 불타는 씹것의 두개골을 반쪼가리로 만들어야했기때문에 눈물을 머금고 리트라이를 개속했지만 좌절했습니다.


그러던중 저는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이 변화무쌍한 잡것을 잡으려면 어찌해야할까 고민한끝에 내 캐릭터가 사실은 좃병신이아닐까 싶어서


바로 로자리아 모유빨고 힘캐로 바깟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걸? 특대검가 함께하니 그존만이는 좁밥이더군요. 레벨이 80 가까이되니까 걍 좁밥이더라고요


왜 지금까지 병~신같은 타도로 몸비틀면서 게임을 했는지 의문입니다. 처음해보는 다크소울이라 사실 처음엔 타도가 허벌나게 간지나서 시작했는데


이게 시발 벽이란걸 만나니까 그게 금방 허물어지네요. 재밌었습니다 다크소울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