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색이었는데 붉은 색이 되었어"
"푸른색이 뭔가요?"
"푸른색은 음..그래 시리도록 차가운 색이야"
"시리도록 차가운 색이라.. 아아.. 저도 볼 수 있으면 좋을텐데!!"
화방녀가 엉엉 운다
"아니야. 볼 수 없다는 건 반대로 축복일지도 몰라. 이 세계를 본다면 넌 미쳐버릴거야"
"재의 귀인은 정말 따뜻하시네요..감사합니다"
"별거 아니야"
재의 귀인은 열심히 흔들던 하체를 멈추고 바지를 올린 뒤 화톳불로 돌아갔다.
오늘도 그녀의 팬티는 푸른색이다
??????
?????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뭔소리임
팬티가 푸른색인건 뭐노?
말할 때 하늘을 올려다 보듯이 팬티 올려보고 있었음
아 ㅋㅋ
처음에 처녀혈 터진거냐 - dc App
생리임
좀 꼴리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