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백한 피를 찾아 야남에 와서 타락해버린 성직자를 쓰러뜨렸고
미쳐버린 신부의 눈을 감겨주었고 피에 굶주린 야수를 물리쳤으며
미쳐버린 우주 철학자를 영원히 악몽에 잠재웠으며 번개의 야수를 잡았다.
그 뿐이랴! 우둔한 거미를 물리치고, 야남의 세 그림자를 쫓아내었고
위대한 자의 유모, 위대한 자의 오래된 사냥꾼, 그리고 창백한 피마저도 잡아내었단 말이다!!!!
그리고 괴물 루드비히와 코스의 아름다운 아이도 쓰러뜨렸것만!!!!!!
"어이, 훈 씨. 닥치고 혈정석이나 캐"
혹시 이름이 훈도시임?
쭵쭵.. 사냥꾼둘의 끝운.. 오징어가 아뉜.. 쭵쭵.. 광부라눈거술 기억하쉽쉬오 훠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