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드랭글레이그를 넘어서 제사장까지도 나쁘지 않고
근데 그때부터 갑자기 스토리가 붕 떠버려
처음엔 분명 저주를 풀기 위해 떠돌다 도착한 거였는데
목적을 이루고 싶으면 벤드릭을 만나라더니 만나봐야 빗자루질이나 당하고...
옥좌에 앉아서 저짊이 방구 뿡 하더니 드랭글레이그에 걸린 모든 저주가 풀리는 연출이라도 있었으면 그리 허무하진 않았을텐데
사실 드랭글레이그를 넘어서 제사장까지도 나쁘지 않고
근데 그때부터 갑자기 스토리가 붕 떠버려
처음엔 분명 저주를 풀기 위해 떠돌다 도착한 거였는데
목적을 이루고 싶으면 벤드릭을 만나라더니 만나봐야 빗자루질이나 당하고...
옥좌에 앉아서 저짊이 방구 뿡 하더니 드랭글레이그에 걸린 모든 저주가 풀리는 연출이라도 있었으면 그리 허무하진 않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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