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입한 고리도시 듀오 별 생각 없이 따라다녔는데 한명씩 막고라 떠주더라

착한 애들이었어

나도 죽이진 않고 마지막에 의례 해주고 자살했다


아직 온기가 남아있는 불의 세계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