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스앞에서 할배따먹는 문학 써줘서 고마워 생각보다 훨씬 꼴렸어


그거보다보니 이상성욕이 하나 더 생겨서그런데


프리데가 앉아있는 교회같은곳 문앞에서 몰래 빌헬름 따먺는 문학써줘


처음 현수교 넘어가서 교회문 열려고하자 빌헬름이 재의귀인한테 돌아가라는듯이 말하고


재의귀인 순간 그냥 못넘어가고 아니씨발 내가 들어가겟다는데 니가뭔데? 같은 뉘앙스로 말하자


빌헬름이 : "여기는 신성한 회화세계 오직 엘프리데님이 다스리는곳이니 더이상 재는 필요없다."


평소라면 미친놈취급을 하며 무시햇을 재의 귀인이지만 회화세계의 차가운 서릿바람을 맞으며 왔기때문일까?


유독 차가웠던 빌헬름의 말투는 충분히 재의 귀인의 신경을 거슬리게 만들었고 교회안으로 들어가려는 재의 귀인의 발걸음을 멈추게하였다.



순간, 재의귀인은 빠르게 칼집에 차고있던 검을 꺼내 빌헬름의 목에 갖다대었다.



"프리데의 유일한 기사인 너를 죽이고,무빙비상태인 프리데도 너의 곁으로 보내주마."



빌헬름은 흥분하였고 거만하게 팔짱을 끼고있던 손을 풀어 재빠르게 검날을 쳐냈다.



"프리데님은 너같은것에 당할 하찮은 분이 아니시다! 그분을 모욕하는것은 나 프리데의 기사 빌헬름이 용서치않겠다!"



재의 귀인은 빙긋 웃으며 말했다



"시끄럽군, 싸우는소리가 프리데한테까지 들리겠어, 너의 주인님께 괜한걱정끼치지말고 조용히 하라고"



거만하게 프리데를 죽인다고 협박하고, 마치 자신을 프리데의 애완견마냥 비아냥대는 꼴을 보자 더욱이 참을 수 없었고, 빌헬름은 더욱 흥분하였다.


하지만 프리데님이 계신 신성한 교회앞에서 너무 큰소리를 내면 프리데님도 알아차릴것이라는걸 , 괜한 걱정을 끼치게 만들지 않게 하기 위해서


프리데님의 기사인 자신이 있다는걸 다시금 떠올렸다. 그리고 눈앞의 적을 조용히 빠르게 쓰러뜨릴것만 생각하였다.



칭 챙 총 (아무튼 서로 컨트롤 오지게 싸움)



샥!


재의 귀인이 빌헬름의 휘두르기 공격을 뒤로 피하려다 순간 계단에 걸려 휘청거렸다.


빌헬름은 그 틈을 놓치지않고 다시한번 빠르게 대검을 찔러넣었다.


하지만, 그것은 재의 귀인에 함정이였다.



빠르게 앞으로 굴러 빌헬름의 빈 옆구리에 단검을 꽃아넣었다.



"큭!!"



빌헬름은 옆으로 휘청거리며 쓰러졌고 재의귀인은 쓰러지는 빌헬름의 머리를 잡아 바닥에 내다 꽃으며 빌헬름의 팔을 뒤로잡아 빠르게 제압하였다.



"크..윽 네녀석 죽..여라 .. 죄송합니다 엘프리데님.. 당신의 기사..이면.. 서도"



빌헬름의 귀에 재의 귀인이 속삭였다.



"네녀석을 죽이려고 했지만 끝까지 프리데 프리데 하는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군, 과연 네 주인님은.. 오직 프리데님일까?"



재의 귀인은 옆구리에 단검을 뽑아 빌헬름의 등뒤에 잡아놓았던 ..빌헬름의 두 손에 다시 꽃아넣었다.



"크아악!! 이런 고문에.. 내가.. 맘이 바뀔것 같나!!"



재의 귀인이 속삭였다



"단순이 아프기만 한게 아니야, 곧 고통은 쾌락이되고 네 진모습을 보여주게 될것이다."



재의 귀인은 빌헬름의 다리갑옷을 벗기고 자신의 바지도 주섬주섬 벗기 시작햇다. 





이윽고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한 반나절 정도가 지났을 쯤인가..? 항상 이시각이면 빌헬름이 교회문을 열고 프리데에게 정기보고를 했을시간인데


오늘따라 유난히 늦는다, 밖에 무슨일이 생겼을까 프리데는 살짝 걱정하였다


그 순간 문이 열리고 빌헬름의 모습이 천천히 보이기 시작한다, 프리데는 긴장이 풀리고 빌헬름을 맞이하려고 하자 빌헬름이 힘없이 다리가 풀리며 쓰러졌다


그리고.. 그 뒤로 재의 귀인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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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송합..하읏!.. 엘..프리데님.. 당신의 기사이면서도.. 다른 주인님을 섬기고 말았..응..기잇.. 앗..아..갱..장해여..♥"













역시 나는 필력이 별로다


아무 감수성이 뛰어난 문학소년이 나타나 내 똥글에 생명을 넣어줬으면한다


재의귀인이 빌헬름을 따먹는 부분과 기타 부분을 수정해서 더 맛깔나게 써줘


마지막 부분빼고 다 바꿔도됨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