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블러드본의 도전과제를 두 개의 계정으로 다 깼기 때문이다...
나를 "굳 헌터" 라고 불러줄 수 있나??
부탁이다...
물론이지 "오징어"
물론이지 "코스의 버려진 자식"
물론이지 "꼴뚜기"
곧 훈타
물론이지 "오징어"
물론이지 "코스의 버려진 자식"
물론이지 "꼴뚜기"
곧 훈타